< 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개최 >

▲ 지난 21일 열린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다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진로개발센터 제공>
학생 주도 홍보 활동으로 진로 프로그램 활성화 및 온·오프라인 가교 역할 톡톡
강휘민 학생 등 재학생 6명 활동 수료… 6개월간 홍보 콘텐츠 및 영상 제작 수행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학생·인재개발처 진로개발센터(소장 조규판)는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을 지난 21일 부민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는 학생들의 시각에서 대학 내 우수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홍보해 교내 진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4기 진로크리에이터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진로개발센터가 제공하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직접 이수했다. 이들은 체득한 경험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안내 콘텐츠 카드뉴스를 기획하고 소개 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등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활발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아울러 정기회의와 팀별 협업을 통해 수혜자 입장에서 피드백을 전달하며 학생과 진로개발센터를 잇는 든든한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소화했다.
이날 열린 해단식에는 조규판 소장과 방희원 교수를 비롯 진로개발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지난 6개월간 열정적으로 활동을 마친 ▲강휘민(경제학과 4) ▲손가회(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 ▲손수아(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양다빈(정치외교학과 4) ▲박정빈(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최명금(경영학과 3) 등 모두 6명의 재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조규판 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의 관점에서 진로개발센터의 가치를 널리 알려준 진로크리에이터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 과정에서 체득한 소중한 실무 경험과 협업 역량이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큰 자산으로 남아 앞으로 각자 주도적인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활동 단장을 맡은 강휘민 학생은 “진로크리에이터 단원들과 진로개발센터 선생님들의 따뜻한 협조와 도움 덕분에 단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내려놓고 한 단계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뜻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학생들을 도울 수 있어 대학 생활 중 가장 행복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아대 진로개발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창의적인 의견과 자기주도적 참여를 적극 수렴,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선제적으로 탐색하고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비교과 및 실전 맞춤형 진로 지원 제도를 더욱 정밀하게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출처: [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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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아시아경제] 동아대 진로크리에이터 해단…학생이 만든 진로 콘텐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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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중도일보] 동아대 진로크리에이터 6명, 학생 눈높이 홍보 마쳐
< 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개최 >
▲ 지난 21일 열린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다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진로개발센터 제공>
학생 주도 홍보 활동으로 진로 프로그램 활성화 및 온·오프라인 가교 역할 톡톡
강휘민 학생 등 재학생 6명 활동 수료… 6개월간 홍보 콘텐츠 및 영상 제작 수행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학생·인재개발처 진로개발센터(소장 조규판)는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을 지난 21일 부민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는 학생들의 시각에서 대학 내 우수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홍보해 교내 진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4기 진로크리에이터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진로개발센터가 제공하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직접 이수했다. 이들은 체득한 경험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안내 콘텐츠 카드뉴스를 기획하고 소개 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등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활발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아울러 정기회의와 팀별 협업을 통해 수혜자 입장에서 피드백을 전달하며 학생과 진로개발센터를 잇는 든든한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소화했다.
이날 열린 해단식에는 조규판 소장과 방희원 교수를 비롯 진로개발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지난 6개월간 열정적으로 활동을 마친 ▲강휘민(경제학과 4) ▲손가회(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 ▲손수아(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양다빈(정치외교학과 4) ▲박정빈(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최명금(경영학과 3) 등 모두 6명의 재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조규판 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의 관점에서 진로개발센터의 가치를 널리 알려준 진로크리에이터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 과정에서 체득한 소중한 실무 경험과 협업 역량이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큰 자산으로 남아 앞으로 각자 주도적인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활동 단장을 맡은 강휘민 학생은 “진로크리에이터 단원들과 진로개발센터 선생님들의 따뜻한 협조와 도움 덕분에 단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내려놓고 한 단계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뜻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학생들을 도울 수 있어 대학 생활 중 가장 행복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아대 진로개발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창의적인 의견과 자기주도적 참여를 적극 수렴,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선제적으로 탐색하고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비교과 및 실전 맞춤형 진로 지원 제도를 더욱 정밀하게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출처: [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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