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제3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개최

손규원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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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제3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개최>

def8229afc292.png▲ ‘제3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진로개발센터 제공>


‘진로또래멘토링’과 ‘진로동아리’ 참여 학생 성과 공유 및 우수 사례 시상

동아대학교 학생·인재개발처 진로개발센터(소장 조규판)는 ‘제3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아대 진로개발센터는 지난 한 학기 동안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진로크리에이터’를 운영하며 진로교육 확산에 힘썼다. 진로크리에이터는 기획단과 홍보단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진로 프로그램의 기획과 홍보에 직접 참여했으며,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통해 진로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지역 사회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진로직업박람회에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했으며, 학과별 진로 로드맵 활성화 전략 수립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교육 확산에 기여했다.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중회의실에서 지난 15일 열린 해단식에는 조규판 소장을 비롯한 진로개발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제3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박제민(국제무역학과 3), 박선아(관광경영학과 3), 황지이(중국학과 2), 이수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도정연(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양나원(영미학과 3) 학생 등 총 6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조규판 소장은 “크리에이터들이 학생들과 센터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줘 고맙다”며 오늘의 해단식은 끝이 아닌 각자의 진로를 설계해 나가는 새로운 출발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장을 맡은 박제민 학생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활동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했다”며 “팀 활동을 통해 협업과 소통 능력,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동아대 진로개발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진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출처: [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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