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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열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관리자
2022-05-18
조회수 1062


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과소개

신문방송학은 개인 간 의사소통·조직 간 의사소통 등의 휴먼커뮤니케이션을 시작으로 인터넷, 신문, 방송, 광고, 출판, PR, 영화 등과 관련된 매스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사회 모든 차원에서의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탐구하는 학문이다. 최근 들어 신문방송학은 스마트미디어, 소셜미디어, VR·AR·MR·XR, 5G 네트워크 기반 인터랙션, 뇌과학, 빅데이터 등의 분야를 받아들이면서 융합 학문적 특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본 대학원은 이러한 사회 전반에 걸친 여러 분야의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한 이론과 현실에서의 적용을 탐구하고 교육한다. 아울러 사회과학적 분석력, 인문학적 상상력, 예술적 표현력, 미래 예측력을 고루 함양하고, 첨단 미디어 기술이 걸쳐있는 다양한 분야에 관해 관심을 가진 통합형 전문 인재 성장에 주력하여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이끌어 갈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교육목표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는 언론학의 이론과 방법론을 개발, 더욱 정교화 하여 언론학 및 언론 발전에 기여하고, 정보화․세계화․지방화시대의 국가 및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신문․방송, 광고․홍보, 영화․영상, 온라인․모바일 및 출판․잡지 등 언론 및 정보와 관련한 분야의 전문 인력 및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한다.

전공분야

가. 언론학 전공_석사과정 : 신문방송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은 선택한 전공 분야의 이론적 학문적 지식영역을 확대함과 동시에 학술연구 설계에 요구되는 다양한 방법론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초적인 학술 연구를 진행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전공에 대한 보다 확장된 지식과 기본 연구역량을 가진 전문인으로서 사회로 진출하거나 박사과정으로 진학하게 된다.

나. 언론학 전공_박사과정 : 신문방송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은 언론과 미디어를 포함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자 및 전문연구자 양성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학생들은 선택한 전공 과정에 대해 보다 심화된 지식을 학습하며 학술연구를 위한 다양한 방법론은 물론 통계 등의 분석기법도 학습한다. 이를 바탕으로 관심 있는 전공 주제에 대한 학술연구를 독립적으로 수행하여 그 결과를 국내외 학술지에 소개하는 연구 활동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대학, 연구소, 기업에 속해 있는 커뮤니케이션 유관 분야에 교육자 및 전문연구자로 진출한다.

졸업 후 진로

신문방송학과 졸업자는 신문·방송, 광고·PR, 영상·제작 분야로 보다 전문적 지식과 경쟁력을 가지고 진출할 수 있으며, 또한 커뮤니케이션학 제반 분야의 교육자 및 전문연구자로 나갈 수 있다.

교수현황


성명

직위

학위명

전공

이규완

교수

Ph.D.

광고론,이미지론

박경우

교수

Ph.D.

뉴미디어론,미디어산업론

김대경

교수

Ph.D.

디지털미디어,국제커뮤니케이션

하승태

부교수

Ph.D.

정치커뮤니케이션

김대중

부교수

Ph.D.

휴먼 인터렉션,휴먼커뮤니케이션

권영성

조교수

Ph.D.

영상커뮤니케이션,미디어뇌인지과학